[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샤이니 키와 모델 아이린이 커플 헤어컬러를 선보였다.
키와 아이린은 1일 오후 6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키X아이린 패셔너블 참스 라이브'에서 같은 색으로 머리카락을 염색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키는 "참스와 컬레버레이션해서 아이린씨와 촬영했다. 그 의상으로 퍼스트룩 잡지 촬영을 했다. 그래서 아이린씨와 더 잘 나오기 위해서 헤어 컬러를 맞춰봤다"고 말했다.
이어 키는 참스와 컬래버레이션에 대해 "저와 아이린씨가 좋아하는 부분이 잘 반영됐다. 제가 말한 모든 물품이 나온다면 백가지가 넘게 나와야 했을거다. 하나의 컬렉션이 나올 정도였다. 그런데 추리고 추려서 예쁜 옷들만 제작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