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최근 개업한 가게 내부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오후 이국주는 개인 SNS에 안영미로부터 선물받은 액자 사진을 게재했다. 안영미는 이국주의 개업을 축하하는 의미로 자신의 얼굴이 크게 들어간 액자를 선물했고 싸인과 함께 '국주야 오픈 축하해' 글귀를 적었다.
이국주는 가게 입구에 놓인 안영미 사진에 "#흠.... #홍대 #홍대맛집 #국수집 #국주네호로록 #이국주 #내 가게인듯 가게아닌 가게같은 여기"라는 해시태그를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여러분 들어오실때 놀라지마세요"라 덧붙였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 1월 국수집을 개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