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도깨비' 이동욱 "공유와 맨날 삼돌이 짓 했다"

입력 2017-02-03 19:07:12
    • 복사완료!

tvN 화면 캡처
tvN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도깨비' 공유와 이동욱의 브로맨스가 돋보였다.

3일 방송된 tvN '도깨비' 소환 스페셜 1부에서는 공유(도깨비 역)와 이동욱(저승사자 역)의 브로맨스가 인상적인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동욱이 NG를 내자 공유는 "왜 리듬을 타냐. 다음 날 촬영이 없다고 너무 신난 것 아니냐. '쇼미더머니' 나가도 되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DAP' 포즈를 이동욱과 함께 취한 공유는 "우리 항상 이런 것 같다. 잠을 깨려고 그런다"고 말했다.

이내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주고 받으며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동욱은 "우리 둘이 맨날 삼돌이 짓 한다"며 웃어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