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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장꾸들” 전진-앤디-에릭, 신화 래퍼라인 3인방

입력 2017-02-05 17: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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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진 인스타그램)
(사진=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신화의 래퍼라인 3인방의 사진이 게재됐다.

5일 신화의 멤버 전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전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신화에서 랩을 담당하고 있는 일명 ‘래퍼 라인’ 앤디와 에릭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신화 내에서 앤디는 랩, 전진은 랩과 보컬, 에릭은 랩과 리더를 담당하고 있다.

신화는 4일(현지시간) 대만 타이페이 남강전람관에서 ‘2017 SINHWA LIVE “UNCHANGING”’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전진이 게재한 사진 역시 대만 현지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됐다. 전진은 사진과 함께 “혁재호”(본명 문정혁(에릭), 박충재(전진), 이선호(앤디))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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