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수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배우 박수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전히 발랄하고 톡톡 튀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박수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는 민낯을 공개한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박수진은 과거 자신이 진행하던 뷰티프로그램에서도 화장 전보다 아름다운 민낯을 공개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떤 색조화장도 없는 맨얼굴로 슬며시 미소 짓고 있는 박수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록 화장품으로 얼굴이 다소 가려지기는 했지만 여전한 미모였다. 박수진은 2015년 배용준과 결혼을 올린 후 지난해 10월 24일 첫 아이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