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래, 가족' 정만식, 친형처럼 챙겼다는 정준원에 "엄마와 동갑"

입력 2017-02-09 18:53:03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정만식이 아역배우 정준원의 어머니와 동갑이라고 밝혔다.

영화 ‘그래, 가족(감독 마대윤)’ 측은 9일 오후 포털 네이버 V MOVIE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정만식, 이요원, 이솜, 정준원이 참석해 영화관련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정준원은 ‘촬영장에서 누가 젤 잘 챙겨줬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정중원은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세 선배 각기 다르게 잘 챙겨주셨다. 정만식 형님은 친형처럼 챙겨줬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만식은 “친형처럼?내가 정준원의 엄마아 동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그래, 가족’은 남 보다 못한 사이인 세 남매가 갑자기 나타난 막내 오낙(정준원)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네 남매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15일 개봉.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