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불타는청춘', 오늘(14일) 결방...'대선주자 국민면접' 방송

입력 2017-02-14 10: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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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SBS 예능 ‘불타는 청춘’이 결방한다.

14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던 ‘불타는 청춘’은 결방한다.

SBS는 대신 2017 SBS 특별기획 '대선주자 국민면접'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번째 주자 이재명 편으로 꾸며진다.

‘대선주자 국민면접’은 ‘국민이 차기 대통령에게 바라는 역량’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각 후보별로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역량을 추출, 이에 대한 검증에 집중한다. 추출된 역량은 비전, 리더십, 진실성, 소통능력, 위기관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각 후보에게 궁금한 세 가지 역량을 뽑아 심층 면접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민들을 대신해 심층 압박 면접을 벌일 국민면접관으로 강신주, 김진면, 진중권, 전여옥, 허지웅이 출연한다.

한편 '불타는 청춘' 95회는 오는 21일 밤 11시10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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