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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데이 예인 “‘정글의 법칙’ 나가보고 싶어, 몸 쓰는 것 자신 있다”

입력 2017-02-14 16: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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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민은경 기자
사진 :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멜로디데이 멤버들이 나가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민은 14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진행된 멜로디데이 두 번째 미니앨범 ‘키스 온 더 립스’(KISS ON THE LIP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아는 형님’에 멤버 전원이 나가서 저희의 매력을 뽐내봤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또한 여은은 “음악으로 하는 예능에 나가고 싶은데, 그 중에서도 ‘승부’라는 프로그램에 나가보고 싶다. 저의 목소리를 좀 더 많은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고, 차희는 “저는 음악방송 MC를 해보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예인은 “저는 ‘정글의 법칙’ 나가보고 싶다. 살면서 어떻게 정글에 여행을 가볼 수 있겠나. 가서 멋진 경관도 보고 고생도 해보고 싶다. 저는 몸 쓰는 게 좋다”고 말했다.

멜로디데이는 15일 0시 타이틀곡 ‘키스 온 더 립스’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키스 온 더 립스’를 공개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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