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라디오스타' 노안의 아이콘 남상일 "신화 이민우와 동갑"

입력 2017-02-15 23:49:1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강형욱과 남상일이 노안의 아이콘으로 등극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독을 품은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슈퍼주니어 신동, 마이티마우스 쇼리, 애견 훈련사 강형욱, 국악인 남상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형욱은 제작진이 인정한 노안으로 등극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규현은 강형욱에게 "당연히 마흔은 넘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쇼리보다 나이가 어리다고 한다"고 말했다. 출연자들은 강형욱이 쇼리보다 어리고, 신동과 동갑이라는 말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곧이어, 김구라는 강형욱에게 "개들이 많이 힘들게 하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고, 강형욱은 "어렸을 때부터 반려견 교육 관련 일을 하면서 각종 허드렛일부터 시작했다. 얼굴에 항상 동상이 있었다"며 노안의 원인을 설명했다. 이에, 신동은 강형욱에게 "저도 젊어보이는 얼굴은 아닌데, 굉장히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곧이어, MC 규현은 "남상일도 노안이라는 소리가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남상일은 신화 이민우와 고등학교 동창임을 밝히며, "저와 이민우는 전주예고 출신으로 저는 국악과, 이민우는 연극영화과 출신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