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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진세연 "첫 V라이브, 너무 민망하고 신기하다"

입력 2017-02-16 16: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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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진세연
'V앱' 진세연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진세연이 V앱을 처음 진행한 소감을 밝혔다.

진세연은 16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된 첫 V라이브 '심쿵주의'에서 "만나서 반갑다. 여기는 제가 다니는 샵이다. 저 V앱이 처음이다. 너무 민망하다. 진짜 신기하다. 드디어 V앱으로 만나게 됐다.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이어 "지금은 샵이라서 다른 분들이 열심히 일하는 공간이라 큰 소리를 못 내겠다.이따 차로 가서 많은 얘기를 하자. 오늘은 첫 만남이니까 궁금한 게 있으면 다 물어봐달라. 열심히 대답해 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저는 어제 생일이었다"는 진세연은 "그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생일은 항상 가족들이랑 보내고 있는데 맛있는 밥을 먹고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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