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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일주일4' 세 로맨스남 직업 공개 "쉐프·배우·사업가"

입력 2017-02-16 18: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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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장희진, 임주은, 소진이 스페인의 남자들과 두 번째 데이트를 즐겼다.

장희진, 임주은, 소진은 16일 오후 6시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에서 세 남자들을 만나 본격적인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세 로맨스남들이 자신의 직업을 공개했다. 민은 자신을 요리사라 소개하며 "바르셀로나에서 스페인 요리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장희진, 임주은, 소진은 "상상도 못했다. 생각지도 못했다. 셰프와 데이트를 해도 재밌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라고 생각했다"며 놀라워했다.

알레한드로는 "매일 일하지는 않는다. 제 자신이 비즈니스다"는 힌트를 줬고 장희진은 "배우 아니냐"며 알레한드로의 직업을 맞췄다. 하이메는 와인과 올리브유를 수출하는 사업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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