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가 오는 4월30일 결혼한다.
방송인 오상진과 MBC 김소영 아나운서가 오는 4월30일 2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된다. 오상진 측은 "지난해 교제를 인정한 오상진 씨와 김소영 아나운서가 오는 4월 30일 2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립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 예정입니다. 두 사람의 앞날에 큰 축복을 부탁 드립니다"고 전했다.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오상진이 프리랜서 선언을 한 뒤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열애 2년 만에 결혼 결실을 맺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