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하늘이 깜짝 생일 파티를 했다.
2월 21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강하늘 씨 생일이래요. 영화 '재심'이 백만은 넘겼으니 이백만 달성하시라고 숫자 200초와 SKY초에 불 켜고 콩그레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하늘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벌이고 있는 영화 '재심' 정우, 민진웅 및 DJ 최화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케이크 앞에서 개구쟁이 포즈를 취하며 깨방정 파티를 벌여 팬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한편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