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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뷰티뷰’ 힘찬VS영재, B.A.P배 셀프메이크업 대결

입력 2017-03-02 21: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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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연 기자] B.A.P의 영재와 힘찬이 셀프 메이크업 실력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송지효의 뷰티뷰’에서는 B.A.P의 힘찬과 영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두 사람의 셀프 메이크업 실력이 공개됐다.

B.A.P 영재와 힘찬은 ‘뷰티뷰-매칭뷰티’ 코너에서 자신들에게 딱 맞는 메이크업을 배웠다. 이어 두 사람은 배운 메이크업을 복습하기 위해 셀프 메이크업에 돌입했다. 평소 숯이 없는 눈썹이 고민이던 힘찬은 눈썹 메이크업에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너무 진해진 눈썹 탓에 힘찬은 앵그리버드를 닮았다는 평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B.A.P 영재는 아이라인 그리는 법을 배워보고 싶었다고 말한 것처럼 아이라인을 그리는데 열과 성을 다했다. 아이라인을 그리며 영재의 입이 벌어지자 송지효는 “이거 하다보면 입이 벌어져”라며 공감했다. 영재는 “저는 저만의 스타일이 있다. 바깥쪽만 채운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점점 다크써클이 내려오고 있다"며 우려했다. 이어 송지효는 "우리는 지금 거꾸로 메이크업이다"고 말해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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