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혜은이가 후배들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전했다.
혜은이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SH아트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열정'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헤은이는 "요즘 후배들은 너무 잘한다"며 "한 가지 꼭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를 항상 불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생각으로 부르는 노래와 차이가 굉장히 크다. 관객들도 그런 모습을 원할 것이다. 자기에 대한 프라이드를 갖고 열심히 하면 된다. 너무 다 잘한다. 파이팅이다"고 외쳤다.
2017 혜은이 가수 데뷔 45주년 기념 소극장 콘서트 '열정'은 3일부터 4월 2일 서울 대학로 SH아트홀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