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NCT 127 멤버 재현과 쟈니가 SBS 라디오 DJ가 된다.
SBS 측 관계자는 8일 헤럴드POP에 "NCT 127 재현과 쟈니가 봄 개편을 맞아 신설되는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DJ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앞서 '박소현의 러브게임' 일일 DJ를 맡아 활약한 재현과 쟈니는 이번엔 정식 DJ로 발탁, 심야 시간대를 책임질 예정이다.
재현과 쟈니가 DJ를 맡는 새 라디오 프로그램은 19일을 끝으로 DJ직에서 무러나는 장예원 아나운서의 '오늘 같은 밤' 자리에 편성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