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씽나인’ 김법래-최태준, 결국 체포 됐다 “재수사 요청”

입력 2017-03-08 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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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법래와 최태준이 검찰에 의

8일 방송된 MBC ‘미씽나인’ 15회에는 전국민 앞에서 무인도 살인사건임이 드러나는 최태호(최태준 분)와 그의 공모자로 밝혀지는 장도팔(김법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소희(류원 분)의 휴대전화에 들어있던 녹취파일로 결국 최태호와 장도팔은 과거의 범죄 이력이 드러나고야 말았다. 윤태영(양동근 분)은 기자회견을 통해 “핸드폰의 주인, 그 때문에 장도팔, 최태호의 가해 타겟이 됐던 윤소희”라며 “윤소희 살인사건의 엄중한 재수사를 요청 합니다”라고 말했다.

서준오(정경호 분)와 정기준(오정세 분)와 함께 있던 최태호는 우선 도주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차에 올랐다. 서준오는 곧바로 검찰에 전화를 걸어 최태호의 도주 경로를 알리며 압박해 나가기 시작했다.

추격전 끝에 결국 최태호는 검찰에 붙잡히는 상황이 오고야 말았다. 이미 장도팔은 영장을 들고 회사를 찾아온 검찰에 의해 체포된 상황이었다. 한편 무인도팸은 이를 자축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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