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김슬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3월 9일 김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김슬기는 개구리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과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친근한 옆집 여동생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김슬기는 엉뚱한 포즈와 표정으로 매력을 더했다.
김슬기는 '#반지의여왕, #MBC'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오늘밤 11시 10분 안 본다고?"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건 볼수밖에 없네", "귀염열매 드신듯", "보기만해도 웃음이! 귀여운 협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슬기가 출연하는 '세가지색 판타지-반지의 여왕'은 오늘밤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