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가 새 연하 남친과 열애 중이다.
3월 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제니퍼 로페즈가 새 남친을 사귀었다. 전 MLB 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6세 연하인 전 양키스 슬러거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한 소식통은 "두 사람은 몇 달 째 서로 만나서 데이트를 하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계속 LA에 함께 머물렀다"고 전했다.
이어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제니퍼 로페즈의 공연장을 직접 찾아 연인을 응원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 지난달까지 17세 연하 드레이크와 만났다. 또 과거에는 18세 연하의 댄서와도 사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