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이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3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미녀와 야수' 스크리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엠마 왓슨은 포토월에서 라인을 드러낸 섹시한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 취재진을 매혹시켰다.
이어 잠시 후 본 행사에서는 동화 속 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의상이다.
한편 엠마 왓슨은 디즈니 실사판 '미녀와 야수'로 컴백한다.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