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위너의 컴백이 가시화되고 있다.
위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헤럴드POP에 "오랫동안 컴백을 준비해 왔다"며 "4월 초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4월 1일도 고려하는 날짜 중 하나"라고 전했다.
위너는 지난해 2월 'EXIT : E' 앨범 이후로 새 앨범을 발표하지 않았다. 당시 위너는 2016 연간 프로젝트 ‘EXIT’를 공개했지만, 'EXIT'는 'E' 이후로 진행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위너는 지난 연말 멤버 남태현이 YG와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탈퇴해 4인조로 재편됐다. 4인조 위너가 어떤 새로운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