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신화 이민우가 허리 디스크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민우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아프다면 거짓말~ 나 살아있다 #디스크치료 #회복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우는 환자복을 입은 채 휠체어를 타고 있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최근 신화 공연이 있었기에 혹시 공연 당시 부상을 당한 것은 아닌지 우려한 것.
이와 관련하여 이민우 측은 헤럴드POP에 “입원한 것은 아니다. 병원을 오가며 통원 치료를 받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민우가 평소 허리 디스크를 앓고 있어서, 디스크 치료를 받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민우는 허리 디스크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방송을 통해 공개했던 바 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1월 신화 정규 13집 앨범 타이틀곡 ‘터치’(Touch)로 활동했으며, 지난달 25일 ‘2017 신화 라이브 언체인징-대구’(2017 SHINHWA LIVE UNCHANGING-대구) 공연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