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갓세븐이 기상천외한 한국어 오답 퍼레이드로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는 그룹 갓세븐이 출연했다.
‘불판 위의 아이돌’ 코너에 임한 갓세븐은 한우를 걸고 게임에 임했다. 한우를 건 게임은 다름아닌 ‘한국어 대전’으로, 해외파 멤버 마크, 잭슨, 뱀뱀이 대결에 나섰다. 다른 멤버들은 이길 것 같은 멤버들을 지목하며 고기를 노렸다.
첫 문제는 ‘앙갚음’을 쓰는 것이었다. 이에 해외파 멤버들은 ‘앙가픔’, ‘앙갑품’ 등을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문제는 ‘뒤치다꺼리’를 쓰는 것이었지만 잭슨은 ‘뒤치닭꺼리’라고 적어 오답 퍼레이드의 정점을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