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김동현이 아빠 김구라에게 팩트폭력을 가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운전 면허증 사진으로 김구라에게 팩트폭력을 가한 김동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동현의 운전면허증이 공개됐다. 김동현은 "사진이 잘 못 나와서 다시 만들고 싶다"라고 전하며 면허증을 보여주며 자랑했다. 이를 본 김구라는 "네가 적성검사를 2027년에 다시 받는구나. 그때 되면 내가 57세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구라는 자신의 운전 면허증도 꺼내보였다. 김구라는 "아빠 사진 잘 나왔지?"라며 물었고 이를 본 김동현은 "흐릿해서 잘 나온 것 같다"라며 팩트폭력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
아들 동현이의 운전 면허증 발급 기념으로 두 사람은 운전 연수에 나섰다. 자신만만한 김동현과 달리 김구라는 걱정이 많았다. 김구라는 "운전대와 거리가 너무 멀다. 좀 당겨라"라고 조언했다.
이어 김구라는 "이제 출발해야 하는데 기도하면서 출발하면 되는 것이냐"라며 걱정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