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늦게 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혜림은 16일 0시 20분 방송된 tvN '택시'에서 "원래 나이로 하면 저는 11학번으로 갔어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때는 제가 미국에서 원더걸스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래서 학교에 갈 수 없었는데 항상 학업에 대한 열망은 있었다"고 전했다. 원더걸스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조언보다는 응원해줬다. 하고 싶은 거 하게 돼서 응원한다 축하한다고 말해줬다"고 말했다.
또한 "언어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더 체계적으로 배워보고 싶었다.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영어, 한국어, 중국어, 광동어 4개국어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