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정음이 변정수, 윤현숙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방송인 변정수는 3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당여자들 #서울나들이 #집주변에친구들있는거넘좋다! #요리수업두이젠같이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동네 친구 황정음과 미국에서 살고 있는 윤현숙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임신 소식을 알린 황정음은 여전히 청초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2월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 올해 초 임신 소식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