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 PHOTO

“착한 사람들”…양세형X에릭남X장도연, 마음이 흐뭇해지는 조합

입력 2017-03-19 20:07:44
    • 복사완료!

(사진=양세형 인스타그램)
(사진=양세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양세형이 동료들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개그맨 양세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도연, 에릭남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양세형이 공개한 사진에는 파자마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선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은 현재 Mnet ‘신양남자쇼’를 통해 에릭남, 장도연과 함께 진행자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셋이 같이 찍은 첫 사진”이라며 “에릭남, 장도연 해도해도 너무 착함”이라고 적었다. 이어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팬들에게 시청을 독려했다. 팬들은 양세형의 사진 공개에 “오버워치 해주세요” “아 귀요미님” “양프로”라고 애정어린 댓글을 남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