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대박이가 바이올리니스트로 변신했다.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3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이올리니스트 #음악천재 #대박이 #느낌좀아는구나ㅎㅎ"는 글과 함께 대박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박이(본명 이시안)가 신나게 모형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법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무척 귀엽고 깜찍하다. 리듬을 타는 듯 고개를 으쓱 하는 모습도 귀엽다.
한편 이동국과 대박이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