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세월역행 비주얼'..니콜 키드먼, 여전한 고혹미

입력 2017-03-26 09:59:3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여전한 고혹미를 뽐냈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 3월 26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니콜 키드먼은 깃털이 장식된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 자리를 빛냈다. 올해 50세의 니콜 키드먼은 전성기와 다름없는 여전한 고혹미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