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여전한 고혹미를 뽐냈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 3월 26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니콜 키드먼은 깃털이 장식된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 자리를 빛냈다. 올해 50세의 니콜 키드먼은 전성기와 다름없는 여전한 고혹미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