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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 측 "오마이걸 아린, 경미한 발목 부상..컴백 차질 없다"(공식)

입력 2017-03-27 16: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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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걸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발목 부상을 당했지만, 컴백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한 매체는 아린이 최근 한 행사에서 무대를 하던 중 넘어지면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헤럴드POP에 "부상을 당한 건 맞지만 심각한 것은 아니다"며 "경미한 부상이라 컴백에는 차질이 없다. 현재 통원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오마이걸은 오는 4월 3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 앨범 ‘컬러링북'(Coloring Book)을 발표하고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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