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키바 리에가 행복한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3월 31일 일본인 배우 아키바 리에는 자신의 인스타글매을 통해 "배 많이 커졌다. 임신 33주"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키바 리에는 만삭의 배를 선보이며 운동을 준비 중인 모습. 예비 엄마의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키바 리에는 러브홀릭 베이스 멤버 출신 영화 음악감독 이재학과 지난 1월 하와이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