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의뢰인 2AM 정진운의 역몰카와 같은 모습이 그려졌다.
진운은 2일 오후 7시 방송된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샤이니 키를 속이기 위해 가짜 런던 패션쇼를 준비했다. 이날 디자이너 스티브 J&요니 P는 '은밀하게 위대하게' 제작진이 만든 가짜 에디션 의상들을 준비했다.
의상 중에는 데님과 몸빼를 결합한 바지, 스티커 사진기에서 볼 수 있는 가발 모자 등이 있었고 제작진의 생각과는 달리 키는 난해한 패션도 척척 소화해냈다. 오히려 진운이 시청자들에 웃음을 줬다.
이에 김희철은 "정진운씨 역몰카같다"며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