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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조각미남"..데이비드 베컴, 여전한 잘생김[화보]

입력 2017-04-03 07: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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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매거진
해시태그 매거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데이비드 베컴이 완벽한 외모를 자랑했다.

최근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매거진 #LEGEND 커버 모델로 등장, 여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에 공개된 흑백 화보 속 데이비드 베컴은 다양한 포즈로 섹시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부터 부드러운 미소까지, 축구계의 영원한 레전드 외모로 팬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배우 뺨치는 잘생김이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 네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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