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정상' 서울, 세계 공기품질 중국보다 최악‥충격

입력 2017-04-03 23:12:3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세계 최악의 공기 품질로 1위가 인도, 2위가 서울, 중국의 베이징이 6위로 올라 중국보다 심해진 서울의 대기오염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3일 방송된 JTBC 국경없는 청년회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로운 코너린 비보드 차트로 세계 최악의 공기 품질을 발표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요즘 대기 오염이 정말 심각하지 않냐, 부산 조차 11위로 올랐다"며 운을 떼자, 성시경은 "중국에서 넘어오는 대기오염이 한반도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덧붙인 것.

더욱 눈길을 끈 것은 세계 최악의 공기 품질의 나라로 중국이 6위로 머문 반면, 서울은 1위인 인도에 이어 2위 순위에 올라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