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우성이 봄 햇살을 즐겼다.
배우 정우성은 4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따뜻한 봄날, 풀밭에 누워 햇살을 맞으며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돗자리도 없이 바닥에 그냥 누워 있는 모습이 잘생긴 자연인 같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강철비' 촬영에 한창이다. '강철비’는 천만 영화 ‘변호인’ 양우석 감독의 차기작이자 양우석 감독이 직접 만든 웹툰 '스틸 레인'에서 모티브를 따 남북 전쟁의 위기를 다룬 초대형 프로젝트다. 정우성은 북한에서 내려온 정찰총국요원 엄철우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