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다시는 누드 화보를 찍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4월 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녀는 지난해 6월 미국 GQ매거진을 통해 누드 화보를 공개했고, 크게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킴 카다시안은 "난 다시는 누드 촬영을 하지 않기로 맹세했다. 홍보 담당자가 나를 죽일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사진작가는 재밌는 사람이다. 그는 신사적이었고, 매너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설전에서 부부가 힘을 합쳐 대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