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보컬라인 장보기팀인 신혜성, 이민우, 김동완이 장을 보는 도중 의견을 충돌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4일 방송된 V앱 ' 신화 만 18세'에서는 펜션 여행을 위해 장보기에 나선 보컬라인 신혜성, 이민우, 김동완의 티격대격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신혜성은 알뜰살뜰한 신엄마의 모습으로 빙의, 그와 반대로 군것질에 눈이 멀어 이것저것 고르고 보는 이민우와 김동완의 모습이 그려진 것.
두사람은 예산은 안중에도 없는 듯 끊임없이 자신이 먹고 싶어하는 군것질을 고르느라 정신이 팔렸고, 신혜성은 그런 그들을 제지하며 "하나만 사라, 필요없는데 왜 자꾸 사냐"며 티격태격 거리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