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커피 전문가 찰스 바빈스키가 등장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에서는 이수근과의 인연으로 하숙집을 찾은 찰스 바빈스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특은 멤버들을 위해 커피 전문가를 소개했다. 그가 소개한 커피 전문가는 미국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 찰스 바빈스키로, 이수근과의 의외의 인맥에 모두가 놀랐다.
찰스 바빈스키는 멤버들과 하숙생을 위해 커피를 만들었다. 이때 이특은 “울버린과 닮았다”고 마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