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본격연예한밤' 지성X류준열X김흥국 인터뷰부터 방송 비하인드까지(종합)

입력 2017-04-04 21: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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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지성, 류준열, 김흥국 등 스타들의 인터뷰가 이어졌다. 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은 배우 지성, 배우 류준열, 가수 김흥국과의 인터뷰와 더불어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 생방송 무대의 뒷 이야기로 꾸며졌다.

먼저 신동헌의 '뉴스 마스터' 코너에서는 야구 개막전의 시구를 선보인 지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드라마 '피고인'에서 탈옥 장면을 통해 뛰어난 운동 신경을 선보이기도 한 지성은 국내 첫 시구도 완벽한 자세로 멋지게 성공하며 선수들 사이에서도 극찬을 얻었다. 곧이어, 서울 패션 위크에 등장한 스타들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주상욱과 결혼을 발표한 차예련은 "지춘희 디자이너가 웨딩드레스를 해 주실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드라마 '우리 갑순이'의 주역들이 커피 이벤트로 시청률 공약을 지키는 모습이 이어졌다.

곧이어, 2017 서울 모터쇼에 등장한 류준열의 팬 사인회 현장이 공개됐다. 류준열은 현장에 모인 팬들을 위한 맞춤형 다정한 팬 서비스로 눈길을 끌었고, 인터뷰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여전히 대중 교통을 이용하고 있다는 류준열은 "많은 분들이 못 알아보신다. 그냥 닮은 사람으로 알고 계시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응답하라 1988'의 주역들과의 훈훈한 우정을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

곧이어,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의 TOP4 생방송 무대의 뒷모습이 공개됐다. 보이프렌드는 역대급 무대로 심사위원의 극찬을 얻으며 최고점을 얻었고, 퀸즈는 환상적인 호흡으로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보이프렌드와 퀸즈는 TOP2에 오르게 됐고, 마지막 무대를 꾸민 출연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성태의 '인물탐구영역'에서는 2017년 대학 새내기가 된 김흥국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김흥국은 대학 입학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대한가수협회장을 맡으면서 다시 음악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사이버 대학은 매일 학교에 나가는 것이 아니라서 공부를 하다가 지치면 쉴 수도 있을 것"이라는 현실적인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흥국은 특유의 입담과 유쾌한 매력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어가며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한편, SBS '본격연예 한밤'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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