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고등래퍼' TOP3가 '쇼미더머니' 지원 의사에 대해 밝혔다.
조원우는 6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Mnet '고등래퍼' TOP3 인터뷰에서 "'쇼미더머니'에 나갈 생각은 없다.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조원우는 처음 음악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초등학교 때부터 음악에 흥미가 있었다. 본격적이었던 것은 중2, 중3 때였던 것 같은데 좋은 성적이 나와서 기분이 좋다. 대학 진학은 크게 도움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 진학하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최하민 역시 "'쇼미더머니'에 출연할 생각은 없다"며 "어려서부터 좋은 음악을 듣는 걸 좋아했었는데 그래서 제 음악들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이 있을 것 같아 그만뒀었고 계속 해왔던 것처럼 음악을 만들 예정이다"는 계획을 전했다.
"'쇼미더머니' 출연을 고민중이다"는 양홍원은 "자퇴를 하고 학교에 다시 갔는데 학교에서보다는 음악에서 많은 부분을 배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