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 에반스가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은퇴를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는 4월 6일(한국시간) 공개된 USA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하차를 언급했다.
크리스 에반스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은퇴할 날이 머지 않았다. 그런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말고 누가 토니 스타크를 대신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런 그런 역할을 대체할 수 있단 말인가"라고 말했다.
또 크리스 에반스는 "나 역시 캡틴 아메리카를 떠날 수 있다. 영원한 것은 없다. 그동안 즐거웠으며 기뻤다. 모든 것은 마블에게 달려있다. 그동안 감사했다"고 자신의 하차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