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승부' 93년생 기현 vs 93년도 데뷔 학도‥23년 나이차 뛰어넘는 대결

입력 2017-04-07 21:19:2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93년에 데뷔한 개그맨 김학도와 93년생인 몬스타 엑스 기현의 박빙승부가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노래싸움-승부(연출 손수희)'에서는 몬스타 엑스 기현이 히든카드 가수로 등장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박경림 팀 맹세창은 히든 카드를 선택, 그들을 구원해줄 가수를 기다렸다. 많은 사람들의 기대 속에서 등장한 히든 카드는 바로 몬스타 엑스의 기현이었던 것.

특히 기현은 대결곡 김현식의 '사랑사랑사랑'에 대해 "제가 93년 생이지만 감정을 잘 살려서 부르겠다"며 포부를 전했고, 이에 김학도는 "난 93년 도에 데뷔했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기현은 바로 90도 인사를 전해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