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유비가 성형 의혹에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이유비는 4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 중 고. 왜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생각하고 싶은데로 생각할까. 중,고 때 사진도 올렸던거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유비의 졸업사진으로, 학창시절 모습을 담고 있다. 초등학교 시절 통통했던 이유비는 젖살이 빠지면서 지금과 다름없는 모습이다. 모태 미녀임을 인증한 것.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출연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