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신화, 18주년 자축하며 시원하게 원샷

입력 2017-04-11 20: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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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신화 멤버들이 18주년을 자축하며 함께 술잔을 기울였다.

11일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신화 만 18세'에서는 양평으로 떠난 신화 멤버들이 손수 만든 음식으로 푸짐한 저녁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완은 프로급의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시원한 해물탕과 고두밥, 북어포 골뱅이 무침을 만들어냈다. 요리 준비를 마친 멤버들은 이민우와 앤디가 구운 육즙이 가득한 삼겹살과 함께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겼고, 김동완은 자신의 요리를 맛있게 먹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며 흐뭇해했다.

식사를 하던 에릭은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소주를 준비했고, 멤버들은 술잔에 마음을 담아 함께 건배사를 했다. 전진은 "신화 18주년 축하하고 20주년에 보자"고 외쳤고, 신혜성은 "19주년에는 안 볼거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술을 한 잔 들이킨 앤디는 급작스럽게 눈치 게임을 시작했다. 에릭이 당첨되자 앤디는 "설거지 잘 부탁한다"고 말하며 호탕하게 웃었다. 멤버들은 서로를 위해 새우 껍질을 까고 정성스럽게 만든 쌈을 전하며 여전히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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