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가오갤2'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보다 분장 오래 걸려"

입력 2017-04-11 10:48:5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크리스 프랫이 자신이 연기한 '스타로드'가 매력적인 이유를 전했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감독 제임스 건/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라이브 컨퍼런스가 11일 오전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제임스 건 감독과 배우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가 화상 연결로 영화에 대한 질의응답을 나눴다.

이날 크리스 프랫은 자신의 캐릭터 '스타로드'가 매력적인 것에 대해 "우선 시나리오가 작성이 잘 됐다"고 밝히며 "악당 같이 스스로 진지하게 생 각하지 않으면서도, 다른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도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크리스 프랫은 "녹색, 파란색으로 칠한 캐릭터들에 비해서 사이버틱한 모습이 아닌데도, 메이크업과 헤어 준비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걸려서이지 않을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끝내주는 노래 모음집' 2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는 '가.오.갤' 멤버들이 리더 ‘스타로드’의 출생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우주 곳곳을 누비며 겪는 사건을 역동적으로 그려냈다. 오는 5월 3일 개봉.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