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벚꽃이 예쁘게 만개한 지금 여자스타들의 패션에도 따뜻한 봄이 왔다. 하의실종으로 멋을 낸 여자스타들의 패션을 모아봤다.
먼저, '아빠는 딸' VIP시사회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서효림과 지난 달 패션위크때 김윤서는 핫팬츠 속 망사스타킹으로 섹시발랄한 각선미를 뽐냈다.
캐주얼한 하의실종을 보여줬던 그룹 씨스타의 효린과 AOA의 찬미.
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와 박보람은 핫팬츠 속 가녀린 각선미를 오버사이즈 쟈켓으로 살짝 걸친 것이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