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빅톤 승우가 제 4대 복면 아이돌에 등극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의 ‘복면 아이돌’ 코너에서는 4대 복면 아이돌이 탄생했다.
크나큰 승준이 3대 ‘복면 아이돌’에 등극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는 ‘니꺼 중에 그냥 한 명’이 새롭게 합류했다. 2015년 9월 데뷔했다는 그는 ‘청담동 전전긍긍’, ‘무궁화 마트 점장 아들’ 보다 선배여서 눈길을 끌었다.
각종 개인기를 뽐내면서 끼를 발산한 복면 아이돌들은 얼굴 공개 미션으로 ‘튜브 바람 빼기’에 나섰다. MC들이 청담동 전전긍긍의 튜브를 집중적으로 노리면서 대결 구도는 청담동 전전긍긍 vs 무궁화 마트 점장 아들이 됐고, 대결 결과 무궁화 마트 점장 아들이 우승을 차지했다.
복면을 벗은 무궁화 마트 점장 아들의 정체는 빅톤의 승우였다. 승우는 배우로 전향한 시크릿 출신 한선화의 동생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