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권상우 "60대까지 복근 유지..매일 운동한다"

입력 2017-04-11 12: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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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비즈코리아 제공
쇼비즈코리아 제공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권상우가 복근에 대해 말했다.

베우 권상우는 최근 진행된 아리랑TV 연예정보 프로그램 'Showbiz Korea'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몸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KBS 2TV 드라마 '추리의 여왕'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권상우는 마약반 에이스 형사 역을 맡아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활약을 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의 매력에 대해 그는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물론 살인 사건을 다루고, 사건은 평범한 일이 아니지만, 그 사건을 파헤치는 최강희 씨 역할이 주부거든요, 우리 옆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공감하기 쉬울 것 같아요"라고 소개했다.

멋진 복근으로 유명한 권상우는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지금도 변함없이 하루 50분 근력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드라마 2회에 이루어진 몸매 공개에 대해 "저도 의도적으로 노출하는 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제 캐릭터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강한 형사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상처들이 드러나게 됐고 그래서 몸이 살짝 공개가 됐다"고 말했다.

그간 액션과 로맨스를 넘나들며 장르 불문 멋진 연기를 선보였던 권상우는 "나이를 많이 먹어도 멜로 느낌이 나는 배우가 되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저도 멜로가 좋거든요. 사랑이 없으면 드라마도 없고, 영화도 없잖아요"라며 "60대까지 복근을 유지해서 치명적인 로맨스 연기를 해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변함없는 최고의 한류스타 권상우와의 특별한 데이트는 12일 수요일 오후 3시 5분에 방송되는 '쇼비즈 코리아'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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