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방송인 김신영과 신동이 '배틀트립'으로 뭉친다.
12일 오전 한 방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신영과 신동이 14일 오전 KBS 2TV '배틀트립' 촬영차 대만으로 출국한다"라고 밝혔다.
'배틀트립'은 특정 주제로 여행을 다녀온 2인 1조 연예인의 초경량, 초근접 밀착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김신영과 신동은 평소 연예계 절친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이 대만에서 어떤 주제로 여행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배틀트립'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