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4인조로 재편된 와썹이 3년 만 컴백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와썹 멤버 나리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동 한류복합문화공간 K-WAVE H에서 진행된 와썹(WA$$UP)의 3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에서 "3년 만 쇼케이스를 갖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3년 정도의 공백기를 깨고 나왔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실 것이라 생각한다. 4인조로 재편돼 돌아왔기 떄문에 더 새로운 모습과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와썹의 세 번째 미니앨범 '컬러TV(COLOR TV)'는 1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